[Dispatch=구민지기자] '세븐틴' 조슈아와 원우, 도겸, 승관, 디노가 JTBC 새 금토드라마 '초콜릿' OST 첫 주자로 나선다.

이들은 다음 달 1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에 '스위티스트 띵'(WEETEST THING)을 발표한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초콜릿' 주연들의 감정을 대변할 예정이다.

'스위티스트 띵'은 피아노 선율이 돋보이는 곡이다.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것'을 가사로 풀어냈다. 작곡가 키겐과 싱어송 라이터 ESBEE 등이 작업에 참여했다.

관계자는 "조슈아와 원우, 도겸, 승관, 디노는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조합"이라며 "색다른 보컬 케미로 드라마의 깊이를 더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초콜릿'은 휴먼 멜로드라마다. 차가운 뇌신경외과 의사 윤계상과 음식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셰프 하지원이 서로 상처를 치유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이형민 PD와 이경희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했다. 지난 2004년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후 처음이다. 금일(29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디스패치DB, JTBC콘텐트허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