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가 조각상 같은 비주얼로 이목을 끌었다.

2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패스트푸드점에서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

다니엘 헤니는 훈훈한 미소와 매너를 보여주며 취재진과 포토타임을 가졌다. 우월한 기럭지도 돋보였다.

<영상=김미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