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현장영상] “우리, 데칼코마니”…뉴이스트, 벙거지 오형제

그룹 '뉴이스트'가 버킷햇으로 시밀러룩을 완성했다.

‘뉴이스트’가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2019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일정을 마치고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수많은 팬들과 취재진을 향해 해맑게 인사를 하는 등 남다른 팬서비스도 선보였다.

<영상=김수인기자>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장발 원톱"…지민, 분위기 미남
2026.06.23
[현장포토]
"순정만화 주인공"…지민, 만찢남 비주얼
2026.06.23
[현장포토]
"애교는 달콤해"…김재원, 큐티 순록이
2026.06.23
[현장포토]
"스윗에 녹아내려"…종호, 달콤한 손키스
2026.06.23
[현장포토]
"아드레날린 터지네"…성화, 폭주하는 잘생김
2026.06.23
[현장포토]
"멋짐 입었네"…민기, 공항의 패피
2026.06.23
more photos
VIDEOS
00:20
The airport became a runway the moment TXT arrived✨투바투 등장에 런웨이 개장🔥#txt #tomorrowxtogether #투바투
2026.06.24 오전 12:00
00:26
You can feel KIM WOOBIN's warmth through his eyes🥹김우빈은 눈빛부터 다정해💙#kimwoobin #김우빈 #dispatch
2026.06.23 오후 11:00
00:28
All-black JUNG HAEIN or soft-boy JUNG HAEIN—which side are you picking?🖤#junghaein #정해인 #dispatch
2026.06.23 오후 10:00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