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겨울왕국2'(감독 제니퍼 리,크리스 벅)의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했습니다. 귀여운 비주얼로 팬들의 취향을 저격 했는데요.

캐릭터 이름은 '브루니'입니다. 마법의 숲속에 사는 도룡뇽인데요. 불의 정령이죠.

엘사의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아담한 크기입니다. 조그마한 몸집에 커다란 눈망울을 자랑하는데요.

브루니는 엘사의 마법을 보고 호감을 갖게 되는데요. 브루니는 "내가 누구게"라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특별한 뉴페이스의 탄생을 예고했죠. 브루니는 주인공 엘사와 안나, 올라프, 스벤크리스토프와 함께 모험을 펼칩니다.

한편 '겨울왕국2'는 '겨울왕국'의 속편입니다. '겨울왕국'은 국내에서 1,029만 관객을 동원했는데요. 애니메이션으로는 처음으로 1,0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겨울왕국2는 오는 11월 개봉합니다. 엘사와 안나,크리스토프,올라프가 아렌델 왕국의 숨겨진 진실을 찾아 모험을 떠납니다. 이들은 아렌델 왕국의 평화를 찾을 수 있을까요? 궁금하다면 11월 극장에서 겨울왕국2를 만나보세요.

<사진출처=유튜브 채널 '디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