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SNS에 근황 전한 ’나홀로 집에’ 맥컬리 컬킨

할리우드 배우 맥컬리 컬킨이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9일(현지시간) 자신의 공식 SNS 계정에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맥컬리 컬킨은 지인들과 함께 유튜브 녹화를 진행 중이었습니다. 스튜디오에서 즐겁게 지인들과 기념 사진을 찍었는데요. 

얼굴에서는 세월의 흔적이 그대로 느껴졌습니다. 맥컬리 컬킨은 영화 ‘나홀로 집에’ 시리즈로 아역 배우 시절부터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는데요.

하지만 이후 마약과 알코올 중독 등을 겪는 모습이 공개되며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이와 같은 맥컬리 컬킨의 근황에 팬들은 “나홀로 집에 케빈이 벌써 38살이라니”, “30대 얼굴 맞나요...?”, “그래도 눈매에서 케빈이 보입니다“, “전보다는 많이 좋아진 듯”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출처=맥컬린 컬킨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