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수민기자] 가수 태연이 10월 컴백을 확정했다.

태연은 오는 22일 오후 6시 2번째 정규앨범 '퍼포즈'(Purpose)를 발표한다. 태연에게 음악이 가장 중요한 삶의 방향성이자 목표 중 하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퍼포즈'에는 총 12곡을 수록했다. 신곡 10곡과 '사계', '블루' 등을 추가로 담았다. 태연은 한층 짙은 음악 감성과 풍성한 보컬을 선보일 계획이다. 

따뜻한 음악이 기대된다. 태연은 그동안 '아이'(I), '레인'(Rain), '와이'(Why), '파인'(Fine), '사계' 등 감성곡들로 인기를 얻은 바 있다.

한편 태연 정규 2집 '퍼포스'는 오는 23일 음반 발매된다. 이날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