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에서 치즈페어가 열리고 있다는 소식, 알고 계셨나요?


치즈덕후라면 당연히 방문해야죠^_^ㅎ

캔디가 먼저 다녀왔습니다. 한번 보실래요? 

파리바게뜨 한켠에 마련된 치즈페어 공간. 

수십가지의 다양한 치즈빵이 세팅돼 있습니다. 여기서 캔디가 딱 5개만 골라서 먹어봤습니다.

갈릭치즈데니쉬, 마리보 치즈 & 치킨 샌드위치, 고소한 치즈링, 진한 치즈샌드, 달콤한 고르곤졸라까지.

1,900원~4,200원대로 가격대도 다양했습니다. 각각 다른 치즈로 만들어졌는데요.

처음 들어보는 치즈도 있습니다.

천천히 확인해볼까요?

먼저 갈릭치즈데니쉬는 머핀같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내부는 반전!! 페스츄리 식감입니다.

갈릭과 치즈 향이 코를 자극했습니다. 치즈<갈릭 

바게트처럼 생긴 효모빵. 겉은 바삭 내부는 촉촉합니다. 

치즈가 각종 야채와 만나니 잘 어울렸네요. 하지만 치킨은 어디에..? 내용물이 아쉬웠습니다. 

치즈페어에서 제일 유명한 치즈링! 가장 빅 사이즈 비주얼입니다.

쫀쫀한 치즈와 크림이 잘 어울리는 제품입니다. 여기에 달콤한 시럽까지 뿌려져있네요? 

역시 유명한 이유가 있었어~ㅎ

진한 치즈샌드는 이름값 제대로 합니다.

노란 치즈가 빵 안에 묻혀있었는데요. 그의 정체는 에멘탈 치즈, 체다치즈와 비슷한 맛입니다.

캔디 원픽 빵 고르곤졸라는 그냥 먹어도 맛있는데 치즈와 만나니 그 맛이 배가 됐습니다. 

꾸덕하면서 향이 강한 치즈^^ 달달한 꿀과 환상궁합.

어디선가 먹어봤던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그래서, 캔디가 추천하는 치즈빵은요?

치즈페어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됩니다. 지금 파리바게뜨 방문할 친구들을 태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