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기가 수트간지의 정석을 선보였다.

OCN 드라마 '모두의 거짓말' 제작발표회가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렸다.

이민기는 이날 스트라이프 셔츠와 자켓을 매치해 고급스러운 패션을 완성했다.

<영상=전종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