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성이 반할 수 밖에 없는 눈빛을 선보였다.

뮤지컬 '귀환'(부제: 그날의 약속) 제작발표회가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렸다.

윤지성은 듬직한 거수경례와 파이팅 넘치는 포즈로 눈길을 끌었다. 깔끔한 외모가 돋보였다.

한편 '귀환'은 6·25전쟁 전사자 유해발굴을 주제로 한 2019 육군 창작 뮤지컬로 내달 22일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개막한다.


<영상=노민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