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마일리 사이러스가 결곡 결혼 8개월 만에 리암 헴스워스와 결별했습니다.

마일리 사이러스 측은 11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서를 통해 “마일리와 리암이 이혼했다. 둘 다 이혼에 동의했고, 각자의 삶과 커리어를 위해 내린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밝혔는데요. 

이어 “이혼 후에도 이들은 키우고 있던 반려견 동물들을 위한 헌신적인 보호자로 사이를 유지할 것이다. 사생활을 존중해주길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열애 소식도 주목을 받았는데요. 해외 외신에 따르면, 마일리 사이러스는 맥심 출신 모델 케이틀린 카터와 교제 중입니다. 케이틀린 카터의 공식 SNS에서도 두 사람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두 사람은 어느 휴양지에서 거리낌없이 키스를 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고 합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양성애자라니 몰랐네“, “잘 어울렸는데 안타깝다“, “1년도 안됐는데 벌써 헤어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출처=인스타그램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