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인천공항=김민정기자] ‘아이즈원’이 아시아 투어 콘서트 ‘아이즈 온 미’ 참석차 1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장원영은 만화에서 찢고 나온 듯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비율이 다했어"

청순 만찢녀

"사르르 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