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사자' 쇼케이스에서 배우들이 역대급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사자' 쇼케이스가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월드 가든 스테이지에서 진행됐다. 박서준, 우도환은 이날 완벽한 외모로 등장했다. 다양한 팬서비스로 현장을 찾은 수많은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한편 ‘사자’는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 분)가 구마 사제 안신부(안성기 분)를 만나 세상을 혼란에 빠뜨린 강력한 악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31일 개봉 예정.

<영상=전종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