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여름인가요? 

아직은,

봄을 보내기 아쉽습니다.

오마이걸이 봄꽃을 만나면

이렇게 예쁘니까요.

"예쁘니까, 움짤이다"

아직 끝나지 않은

오마이걸의 봄,

"그래서, 다섯 번째 계절"

오마이걸에게 이번 봄은, 특별한 의미입니다. 오마이걸의 데뷔는 지난 2015년 4월. 올해 봄은 멤버들끼리 맞이하는 다섯 번째 계절입니다.

그래서인가요? 지난 8일 발표한 첫 정규앨범 제목도 '더 피프스 시즌'(The Fifth Season). 신곡 '다섯 번째 계절'을 통해 소녀의 두근거리는 사랑을 노래하고 있는데요.

뜻깊은 봄을 기념해, 오마이걸이 꽃구경을 다녀왔습니다. 지난달 16일 서울 마포구의 한 공원을 거닐었죠. 벚꽃을 감상하고, 여유로운 한 때를 즐겼습니다.  

일곱 요정들의 사랑스런 나들이, '독점ⓝ'에서 전해드립니다. 

 ☞ 먼저, 7人 7色 화보부터 갑니다. 

청순, 러블리, 요정미, 시크미, 귀요미….

여기 다~ 모였습니다.

리더 효정의 매력은, 러블리.

"미소가 사랑스러워" (효정)

유아는 순정만화 포스입니다.

현실에 없는, 요정 느낌?

"포토샵이 아니야" (유아)

승희는

오마이걸 대표 귀요미입니다.

"아가아가해" (승희)

지호는 청순 시크합니다.

"모태 냉미녀" (지호)

비니는 가만히 있어도 화보입니다.

분위기로 압도합니다.

"이건, 청춘영화" (비니)

미미의 매력은 걸크러시.

"여자도 반하겠어" (미미)

아린은 미모에 물이 올랐습니다.

청순 그 자체입니다.

"첫사랑 기억조작 中" (아린)

☞ 다음은 '미라클'을 위한 특급 서비스.

지금부터 긴장하세요.

미라클의 심장을 녹여버릴 애교 나갑니다.

"애교, 준비됐나요?" (미미)

"미미 꽃이 피었다"

"받아라, Chu~♥" (지호)

"하트도 센스있게"

"깨물하트, 앙!" (승희)

"3단애교, 해냅니다"

"얼굴이 다 했어" (아린)

"여친짤, 저장각"

"윙크가 달달해" (비니)

"좋은 건, 크게 보자"

"비타민이 필요해?" (효정)

"미소로, 풀충전"

"날개 없는 천사" (유아)

"미라클, 심쿵 맞지?"

☞ 오마이걸의 눈부신 순간들은 여기까지. 어느덧 마지막 선물을 드릴 시간입니다. 오마이걸의 미모를 영상으로도 담아왔습니다. BGM은 당연히 '다섯 번째 계절'. 오마이걸로 눈호강하고, '다섯 번째 계절'로 귀호강하세요~.

글=송수민기자(Dispatch)

사진=송효진·정영우기자(Dispa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