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구민지기자] '뉴이스트'가 단독 콘서트 티켓을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시켰다.
뉴이스트는 다음 달 12~14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 경기장에서 <2019 뉴이스트 콘서트 '세뇨'(Segno) 인 서울>을 개최한다.
폭발적인 인기였다. 뉴이스트는 지난 18일, 20일 공식 팬클럽 대상으로 선예매를 진행했다. 양일 합산 접속자 51만 명이 몰렸다.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뉴이스트에게 이번 콘서트는 더욱 특별하다. 단독 콘서트는 6년 만이다. 지난 2013년 '쇼 타임! 뉴이스트 타임! in 서울' 이후 처음이다.
소속사 측은 "뉴이스트가 이번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은 물론, 더욱 넓어진 스펙트럼과 완벽한 퍼포먼스를 보여줄 예정"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뉴이스트는 지난 15일 디지털 싱글 '노래제목'을 발표했다. 공개와 동시에 국내외 온라인 음원차트 정상을 석권했다. 12개국 해외 아이튠즈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