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방탄소년단 팬클럽)가 꼽은

방탄소년단의 최고 매력입니다.

지금부터는 '디스패치'가 꼽은

방탄소년단의 최애 매력.

늘 유쾌합니다.

덕분에 현장은 웃음바다.

게임기 하나로

세.상.행.복.

이제, 척하면 척입니다.

열심히 촬영하다가도

(디패가) OK를 외치면

바로, 비하인드를 만듭니다.

그래서 팬들이 좋아하는

A컷과 B컷이 동시에 만들어지죠.

때론 (살짝) 아쉽기도 합니다.

방탄소년단 안전을 위해

해외에서도, 국내에서도

루프탑에서 주로 촬영합니다.

하지만 방탄소년단은

이 뻔한 장소를

매번 새롭게 소화합니다.

마지막으로 막내 정국의

성장을 보는 재미도 큽니다.

귀염 뽀짝 막둥이가

어느샌가 남자가

됐거든요.

지금까지 화이트데이 특집 비하인드였습니다. 방탄소년단은 다음 달 12일 새 앨범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사전 주문량만 268만장. 월드스타답게 컴백쇼도 역대급입니다. 미국 NBC 채널 'SNL'에서 신곡을 최초 공개합니다.

<사진=민경빈·정영우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