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구민지기자] 배우 송혜교가 여신의 위엄을 뽐냈다.

송혜교는 최근 싱가포르에서 열린 한 뷰티 브랜드 론칭 행사에 참석했다. 다양한 모습으로 색다른 이미지를 연출했다.

비주얼은 넘사벽이었다. 송혜교는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를 소화했다. 새하얀 피부와 인형같은 이목구비가 시선을 모았다. 

헤어스타일 변신도 돋보였다. 오랜만에 단발머리에서 벗어났다. 청순미는 여전했다. 긴 웨이브 헤어로 단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송혜교는 해외 유적지에 한국어 안내서를 배급하는 일에 앞장 서고 있다. 지난 8일에는 서경덕 교수와 '2.8독립선언' 안내서를 제작, 일본 도쿄에 배포했다.

<사진출처=설화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