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수민기자] 'B1A4'가 막강한 티켓 파워를 발휘했다.
B1A4는 지난 18일 오후 8시 공식 팬미팅 '비 더 원, 올 포 원'(Be the one, All for one) 티켓 판매를 시작했다.
예매 전쟁은 치열했다. 예매 오픈과 동시에 트래픽이 몰렸다. 덕분에 티켓은 단 1분 만에 모두 팔려나갔다.

소속사 측은 "B1A4가 1년 8개월 만에 팬들과 만나는 자리인 만큼 특별히 신경 써서 준비하고 있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B1A4는 내년 1월 5일 오후 5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를 앞두고 오는 31일 오후 11시 59분까지 공식 팬클럽 ‘바나’(BANA) 5기도 모집한다.

<사진출처=WM엔터테인먼트, B1A4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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