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구민지기자] '동방신기'가 일본을 다시 한번 홀렸다. '오리콘' 차트에서 트리플 신기록을 세웠다.

13일 일본 '오리콘 뉴스'에 따르면, 지난 21일 발매한 동방신기의 일본 싱글 앨범 '젤러스'(Jealous)가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1위를 기록했다.

트리플 신기록이다. 이번 앨범으로 오리콘 차트 해외 아티스트 부문 기록을 새로 썼다. 주간 싱글 차트 1위는 통산 13번째다.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다 1위다.

자신들이 세운 기록을 모두 경신했다. 'TOP 10' 작품 수에서도 총 38회로 1위를 차지했다. 싱글 누적 판매량도 총 459만 2,000장으로 1위를 선점했다.

이뿐 아니다. 오리콘 앨범 부문에서 주간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지난 9월 발매한 싱글 앨범 '투모로우'로 정상에 올랐다. 통산 7번째 1위로, 보아와 타이 기록이다.
한편 동방신기는 일본에서 아레나&돔 투어 '동방신기 라이브 투어 2018~투모로우'(LIVE TOUR 2018 ~TOMORROW) 공연을 이어간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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