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O.N.C.E. ♪

답은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니, (원스는) 대답만 하면 됩니다.

둘 중에 하나만 골라보세요.

트와이스의 신곡에 중독됐나요?

① YES ② YES

더 많은 '떡밥'이 필요한가요?

① YES ② YES

"YES or YES!"

?

이제, '디스패치'가 응답할 차례. 신곡 '예스 오어 예스'(Yes or Yes) 뮤비 현장에서 포착한, 보석같은 사진들.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이곳은 남양주의 한 스튜디오입니다.  

'예스 오어 예스'는, (트와이스) 매력 종합 선물 세트입니다. 건강하고, 발랄하고,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게다가 중독성도 대박. 귀에 쏙쏙, 어깨는 들썩. 막강합니다.

지금부터, 밀착 들어갑니다.

미나가 스타트를 끊습니다.

"시작할게, YES or YES" (미나)

다음은, 쯔위의 중독성 넘치는 허밍.

"Hu wooooo ♬" (쯔위)

나연이 해피 바이러스를 퍼뜨리고,

"둘중에 하나만 골라" (나연)

지효가 파워풀 고음을 자랑합니다.

"니 마음을 몰라 준비↗해 봤어" (지효)

사나도 폭풍매력을 발산합니다.

"Yes or Yes!" (사나)

모모와 정연의

콜라보레이션은, 이런 느낌.

"싫어는 싫어" (정연)

"선택을 존중해" (모모)

다현과 채영의

찰진 랩도 Go!

"NO? 지워버릴래" (다현)

"정답은 Yes Yes Yo!" (채영)

춤을 추고, 또 춥니다.

스스로 만족할

완벽한 표정과,

THE 완벽한 안무가

완성될 때까지, Dancing!

"각, 제대로 잡았어"

이번에는 열정의 모니터링 시간. 쉬는 시간이 쉬는 시간이 아닙니다. 그래도 '짬'을 놓칠 수 없겠죠?

"다리야, 수고했어!"

"뭉치면, 곤란해!"

"나 혼자 CF?"

"예습하~나연?"

"불꽃이 튄다"

지금부터

다시 힘을 내서,

'YES or YES' 무한 반복.

"오늘이 마지막인듯"

"댄스 더 나잇 어웨이"

다음은, '원스'를 위한 마지막 선물.

멤버별 A컷입니다.

개.인.소.장.

쯔위

나연

지효

채영

미나

정연

사나

모모

다현

글=김지호기자(Dispatch)

사진=이승훈·이호준기자(Dispa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