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스타 판빙빙이 자신의 소속사를 방문했습니다. 20일 중국 매체 ‘시나연예’가 판빙빙의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보도에 따르면, 판빙빙은 지난 19일 자신의 소속사인 공작실을 방문했습니다. 어머니도 함께였다는데요. 수 시간 머무른 후, 조용히 자리를 떠났다고 합니다.

판빙빙은 파란색 모자에 선그라스를 매치했는데요. 진한 빨간색 립스틱을 바른 모습이었습니다. 가렸음에도, 아름다운 외모는 여전해 보였는데요.
이에 네티즌들은 “대역설 떠돌았는데...판빙빙 맞는 것 같다”, “많이 야위었네”, “살아있긴 한 것 같다“, “복귀하는 건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판빙빙은 지난 5월 탈세 혐의를 처음 받았는데요. 토크쇼 진행자 추이융위안은 “판빙빙이 총 100억 원 가량을 탈세했다”고 폭로했습니다.
판빙빙은 이후 약 4개월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는데요. 때문에 온라인 상에서는 감금설부터 망명설, 사망설까지 제기됐습니다.

이후 판빙빙은 지난 3일 처음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탈세 혐의 또한 총 한화 1450억 원의 미납 세금 납부 및 벌금형에 처해졌습니다.
<사진출처=시나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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