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대놓고, 섹시”…이채영·고성희, 각선미 대결
2018.10.13 오후 08:39 | 2018.10.13 오후 08:44
[Dispatch=송효진기자] '제6회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 레드카펫이 13일 오후 서울 동대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렸다.
이채영과 고성희는 과감한 앞트임 드레스로 섹시미 대결을 펼쳤다.
한편, 김승우의 단독 사회로 진행되는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는 대한민국 전 방송국에서 온에어 된 전 채널의 드라마와 그 작품에 출연한 배우들을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이다.
![]()
"걸음걸음, 섹시"(이채영)
![]()
"과감한 앞트임"
![]()
"빛나는 각선미"
![]()
"각선미가 활짝"(고성희)
![]()
"우아한 발걸음"
![]()
"도발적인 드레스"
PHOTOS
[현장포토]
"미소가 스윗해"…리오, 완성형 미남
2026.08.21
[현장포토]
"눈만 봐도, 반한다"…상원, 플러팅 천재
2026.08.21
[현장포토]
"잘생김과 마주쳤다"…씬롱, 치명적 보조개
2026.08.21
[현장포토]
"여.심.스.틸.러"…준서, 훈남 교과서
2026.08.21
[현장포토]
"비주얼 폭발한다"…안신, 조각의 느낌
2026.08.21
[현장포토]
"스윗하게 러블리"…파리타, 소녀의 감성
2026.08.21
VIDEOS
알파드라이브원, "중화권 대규모 음악 시상식 ‘2026 TIMA’ 출격"ㅣALPHA DRIVE ONE, "Departing for 2026 TIMA" [공항]
2026.08.21 오후 02:21
[EXCLUSIVE] 튀르키예 청량 담은 선미 Forever July ☂️
2026.08.21 오후 01:00
넥스지, "중화권 대규모 음악 시상식 ‘2026 TIMA’ 출격" l NEXZ, "Departing for 2026 TIMA" [공항]
2026.08.21 오후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