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대놓고, 섹시”…이채영·고성희, 각선미 대결
2018.10.13 오후 08:39 | 2018.10.13 오후 08:44
[Dispatch=송효진기자] '제6회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 레드카펫이 13일 오후 서울 동대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렸다.
이채영과 고성희는 과감한 앞트임 드레스로 섹시미 대결을 펼쳤다.
한편, 김승우의 단독 사회로 진행되는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는 대한민국 전 방송국에서 온에어 된 전 채널의 드라마와 그 작품에 출연한 배우들을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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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걸음, 섹시"(이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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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앞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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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각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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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선미가 활짝"(고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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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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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발적인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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