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가 명품 원피스를 찰떡같이 소화해냈습니다.
레드벨벳은 지난 6일 여름 미니앨범 ‘써머 매직’을 발매 했는데요. 이에 앞서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멤버 별 티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조이는 ‘베르사체’(Versace) 노란색 원피스를 선택했는데요. 별다른 장식 없이, 원피스 앞면에 로고만이 적혀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넘사벽 몸매를 뽐냈습니다. 작은 얼굴에 긴 팔다리, 잘록한 허리까지 바비인형 그 자체였는데요.

공개된 티저 사진 외에도 멤버들의 폴라로이드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무보정에도 완벽한 콜라병 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이에 네티즌들은 “몸매 장난 아니다”, “키가 커서 그런지 단체 사진에서도 혼자만 튄다”, “갑자기 입맛 떨어짐” 등 훈훈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레드벨벳은 타이틀곡 ‘파워 업’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데요. 멜론, 지니, 벅스, 올레뮤직 등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4일째 정상 자리를 지키며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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