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수지기자] MBC-TV '위대한 탄생' 출연자 노지훈이 솔로 가수로 데뷔한다.
노지훈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30일 "노지훈이 11월 7일 첫 미니음반 '더 넥스트 빅 띵(The Next Big Thing)'을 발표한다"며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과 옴므파탈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앨범 발매에 앞서 티저 이미지도 공개했다. 노지훈은 시크한 블랙 셔츠를 입고 세련된 비주얼을 뽐냈다. 한층 강렬해진 남성미가 느껴졌다. 표정도 눈길을 끌었다. 여인을 유혹하 듯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과시했다.
데뷔곡 '벌 받나 봐'는 히트 작곡가 용감한 형제가 만든 곡이다. 그루브한 멜로디 라인이 돋보이는 모던 팝 싱글이다. 무엇보다 노지훈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보컬 라인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노지훈 측은 "노지훈을 차세대 남자 솔로의 재목으로 탈바꿈 시키기 위해 강도높은 트레이닝을 진행했다"며 "이번 앨범은 노래, 춤, 비주얼 등 솔로 아티스트로서 매력을 아낌없이 보여줄 수 있는 앨범이다"고 전했다.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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