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 디저트 카페 '설빙'이 일본에서도 인기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지난 2016년 6월 일본 도쿄 하라주쿠에 설빙이 개점하고 어마어마한 인기를 끌었는데요.

당시 250명이 넘는 사람들이 설빙에 방문하기 위해 줄을 섰다고 합니다.

역대급 인기에 오후 2시까지밖에 영업을 못한 바 있죠.
그렇다면 지금은 어떨까요? 2018년 7월 현재까지도 설빙의 맛은 일본에서도 통하고 있다고 합니다. 일본 'sendai tushin'를 통해 설빙 근황이 전해졌는데요.


지난 6월 24일 오후 2시에 찍힌 일본 센다이 점 설빙 사진입니다. 시원하고 맛있는 빙수를 먹기 위해 여전히 줄까지 선 모습인데요.
작년엔 이 2배 넘는 고객들이 설빙을 찾았다고 합니다.

일본에선 지금 과일빙수가 인기라는데요. 이제 일본 설빙에서 판매되는 빙수 비주얼을 확인해볼까요?


빙수를 접한 네티즌들은 "와 대박이다", "한국보다 인기 많넼ㅋㅋㅋㅋ", "뭔가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설빙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이 소식을 전해줄까요?
<사진출처=sulbingharajuku, sendai tushin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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