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효진기자] 22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 카페 래빗인더문에서 화장품 브랜드 오휘의 '아름다운 바자회'가 진행됐다.

 

김태희는 블랙 & 화이트로 단아한 패션을 선보였다. 길게 늘어뜨린 헤어에 블랙 티셔츠에 풍성한 화이트 벌룬스커트로 매치했다. 한쪽 골반에 큰 리본이 깜찍함을 더했다. 김태희의 등장 전부터 많은 팬들이 가던 길을 멈추고 그녀를 기다렸다. 김태희가 차에서 내리자 모든 사람들이 탄성을 내질렀다.

 

한편 '아름다운 바자회'는 선천성 안면 기형 어린이들의 수술비 모금을 위한 바자회로 오휘 브랜드 모델 김태희가 직접 행사장을 방문해 '아름다운 넘버원 키트 with 김태희'를 선보였다.

 

"가로수 길에 김태희가 떴다!"

 

"가로수길이 들썩!"

 

"제가 진정한 여신이죠"

 

"국보급 미소"

 

"애장품 기증해요"

 

'얼굴도 마음도 여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