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구민지기자] 세븐틴이 일본 오리콘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세븐틴은 지난 9일 일본 데뷔 앨범 '위 메이크 유'(WE MAKE YOU)로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정식 데뷔 2주 만에 정상을 차지했다.
발매 직후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 빌보드 재팬 핫 앨범, 톱 앨범 세일즈 2위에 올랐다. 타워 레코드 전 점포에서 앨범 종합차트 상위권에 랭크됐다.
신보에는 총 5곡을 담았다. 타이틀곡 '콜 콜 콜!'을 비롯해 '하이라이트', '린 온미' 등 일본어 버전이 수록됐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세븐틴이 일본 데뷔 쇼케이스에서 도쿄돔 공연을 활동 목표로 꼽았다"며 "얼마나 빠른 속도로 이뤄질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28~1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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