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스케일 자랑한 워터파크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입장과 동시에 거대한 사화산이 펼쳐진다는데요.

화제를 모은 워터파크는 우리나라가 아닌 태평양 저 멀리 있는 미국 올랜도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있는 '볼케이노 베이' 입니다.

볼케이노 베이는 4만여 평의 규모로 어마어마한 크기를 자랑한다는데요.



스릴 있는 대형 파도풀은 물론 수 많은 워터 슬라이드와 어트랙션 등도 갖춰져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볼케이노 베이의 자랑은 당연 사화산. 화산을 따라 시원한 물줄기가 흘러내린다는데요. 시원한 물을 맞으면 더위도 싹 물러간답니다.

현재 이곳은 작년 2017년 7월 개장해 현재까지 150만명의 손님들이 다녀갔다는데요.

볼케이노 베이의 종일권 티켓 가격은 약 85,000원(80달러).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개장한다고 합니다.

인근엔 올랜도 리조트도 있어 휴식도 취할 수 있다는데요. 이밖에 실내외 카페 쇼핑시설 등 부대시설이 갖춰져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보기만해도 시원하진 볼케이노 베이 워터파크를 살펴봤습니다.
<사진출처=paixaodisney, Volcano Bay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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