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오명주기자] ‘방탄소년단’이 컴백 시동을 걸었다. 18일(현지시간) 미국 ‘아마존’에서 새 앨범 예약 판매 1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아마존에서 앨범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는 단 하루 만에 ‘CDs & Vinyl’ 부문 베스트 셀러 1위를 차지했다.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8월 한국 가수 최초로 새 앨범 예약 판매를 진행했다. 단 3시간 만에 베스트 셀러 1위를 기록한 것. 1위를 6일 연속 점령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5월 18일 3번째 정규 앨범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를 발표한다. 3번째 ‘러브  유어셀프’ 시리즈다. 이별을 마주한 소년들의 아픔을 담았다.

<사진출처=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아마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