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 | 이스탄불(튀르키예)=정영우기자] 선미가 이스탄불을 뜨겁게 달궜다.
선미는 지난 15일 튀르키예 이스탄불 '페스티벌 파크 예니카피'에서 개최된 '이스탄불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현장에는 6만 여명의 팬들이 모였다. 선미를 향한 뜨거운 함성과 응원으로 인기를 증명했다.
다양한 매력을 엿볼 수 있었다. 에너지 넘치는 무대는 물론 러블리한 매력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비주얼도 완벽했다. 쭉 뻗은 각선미와 인형같은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인형이 아니야"
영화의 한 장면
"팬들이 부르면?"
넘사벽 팬서비스
"애교에 녹는다"
남다른 무대 매너
"너무 아쉬워요~"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