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수지기자] SBS-TV 주말드라마 '신사의품격' 장동건과 김하늘이 달콤한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지난 1일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한 고등학교 앞에서 드라마 촬영에 나섰다. 극중 김도진(장동건 분)이 서이수(김하늘 분)의 학교로 찾아가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었다.
사진 속 장동건은 데이트 매너의 진수를 선보였다. 김하늘을 차에 태우고, 몸에 밀착해 안전벨트를 메주는 모습. 여성들이 선망하는 데이트를 전형을 그대로 선보였다.
현장 관계자는 "장동건이 김하늘의 안전벨트를 당겨 채워주는 장면을 NG 한번 없이 자연스럽게 촬영했다"며 "촬영 중간 중간 담소를 나누며 로맨틱한 데이트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사진제공=화앤담픽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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