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오명주기자] ‘프로미스나인’이 완벽한 안무를 선보였다. 지난 22일 자정 공식 채널을 통해 ‘피노키오’ 안무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
먼저 캐릭터 의상이 단연 돋보였다. 프로미스나인 멤버들은 각각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변신했다. 춘리부터 토로로, 카드 캡터 체리, 해리포터 등 다양했다.

안무 시작 전 화이팅 하는 모습도 시선을 끌었다. 손을 모으고 “화이팅”이라고 구호를 외쳤다. 똘똘 뭉쳐 댄스 준비를 마쳤다.
수준급 댄스 실력을 과시했다. ‘피노키오’ 춤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딱딱 맞는 동작이 그동안의 연습량을 짐작케 했다.
한편 프로미스나인은 지난 1월 데뷔 앨범 ‘투 하트’(To Heart)를 발표했다.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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