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도쿄)=장호준 통신원] 그라비아 아이돌이자 최근 배우, 가수로도 활동 중인 요시키 리사(23)가 4월16일, 도쿄 도내에서 최신 사진십 '천년로망스'의 발매기념 이벤트를 열었다.
하와이 마우이섬에서 촬영 된 사진집은 아름다운 대자연을 배경으로 요시키 리사의 대담한 포즈의 화보를 많이 수록했다고 한다.
"경치와 요시키 리사 자신, 둘 중에 누가 더 아름답냐?"는 다소 난감한 질문에 요시키 리사는 "양쪽 다 예뻤으면 좋겠어요"라고 센스있게 대답했다.
청초한 풍경을 뒤로하고 DVD에서는 매번 아슬아슬할 정도의 섹시한 장면을 넣어 팬들을 즐겁게 해주는 요시키 리사. 그녀는 이번 사진집에서도 기대에 맞게 비치는 소재의 의상을 입고 촬영해 "제가 봐도 두근두근 거리네요"라며 부끄러워하기도 했다.
1987년 7월27일 치바현 출신으로 80-59-88의 여성스러운 몸매를 가진 요시키 리사. 앞으로 그라비아 아이돌 뿐만이 아닌 가수, 배우로서의 활동도 활발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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