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패션위크 현장에서도 환하게 빛났다.

설현은 지난 21일 이탈리아 밀라노 현지에서 개최되는 구찌 2018 가을/겨울 패션쇼에 한국 대표 셀러브리티로 참석했다.

밀라노 패션위크 현장에 참석해 구찌 2018 크루즈 컬렉션 의상을 우아하게 소화해냈다. 메탈릭 실버 레더의 플랫폼 힐과 핑크컬러의 미니 디오니서스 백으로 엘레강스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날 설현은 한국 대표 셀러브리티 답게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 헐리웃의 대표적인 패션 아이콘 클로에 셰비니와 떠오르는 신예 배우 로언 블랜처드 등 해외 정상급 셀러브리티들 사이에서도 고혹적인 비주얼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