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호준기자] 2일 오후 2시 서울시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이 날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임수정은 파격적인 망사 시스루 의상으로 취재진의 플래쉬 세례를 받았다. 특히 나이를 잊은듯한 물광피부는 동안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은 카사노바에게 아내를 유혹해 달라고 부탁한 남자의 결별 프로젝트를 그린 코믹 로맨스로 오는 17일 개봉할 예정이다.

 

"눈을 크게 떠봐요~"

"좀 더 어려보이나요?"

"놀란 토끼눈 같죠?" 

"뚫어져라 응시해요" 

"그리고 살짝 웃어요~" 

 

<글, 사진= 이호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