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강내리기자] 개그맨 유세윤이 MBC-TV '라디오 스타' MC 하차설을 부인했다.
유세윤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2일 '디스패치'와의 전화통화에서 "유세윤의 '라디오스타' 하차는 사실무근이다. 갑작스럽게 하차설이 불거져 당황스럽다"라고 밝혔다.
4월, 휴가를 요청해 녹화에서 빠졌다는 이야기도 사실이 아니라는 것. 이 관계자는 "예정된 녹화는 정상적으로 참여했다"며 "왜 이런 소문이 불거졌는지 모르겠다'고 황당해했다.
'라스' 하차 논의도 없었다. 소속사 측은 "유세윤은 MBC와 하차에 관련한 논의를 한 적이 없다'면서 "앞으로 '라스' 일정을 정상적으로 소화할 예정이다"라고 하차설을 재차 부인했다.
앞서 한 매체는 유세윤이 4월 휴가를 요청해 '라디오 스타' 녹화에 불참했다고 보도했다. 아울러 복수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프로그램 MC에서 하차한다고 전한 바 있다.
<사진제공=코엔스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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