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영하 71도까지 내려간 세계에서 가장 추운 마을 (영상)

<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이슈노트’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컵의 뜨거운 물을 공중에 뿌리면 바로 얼어버리는 마을이 있다.

바로 러시아의 작은 시골 마을 '오미야콘'이다.

오미야콘의 평균 1월 기온은 영하 50도.

그 때문에 기온이 영하 50도 아래로 내려가야만 모든 학교가 휴교한다.

1926년 1월 26일에는 기온이 무려 영하 71.2도의 기록을 세웠다.

영하 40도에서 소변을 보면 소변이 나옴과 동시에 얼어 바닥까지 이어지게 되고 침을 뱉으면 얼음이 되어 땅에 떨어진다.

또한, 영하 50도에서는 사람이 벌거벗고 있을 경우 10분이면 얼어죽고, 5분 정도 지나 손목이나 다리를 때리면 썩은 나뭇가지 처럼 툭 부러진다고 한다.

세계에서 가장 추운마을의 명성 답게 집과 도로는 모두 꽁꽁 얼어있다.

아이러니한 건 마을의 이름이다. 오미야콘은 얼지 않는 물이라는 뜻으로 마을에 있는 온천을 뜻한다고 한다.

평균기온이 영상인 달은 6, 7, 8월의 3개월뿐이기 때문에, 동네 사람들은 영하 51도만 돼도 감사해 한다고 한다.

몇십 년 만에 영하 2도가 된 적이 있었는데 그때, 사람들은 반팔을 입고 가게에서 아이스크림을 팔았다고.

물론 1년 내내 이렇게 추운것만은 아니다. 여름에는 기온이 영상으로 올라간다.

다만, 여름이라고 해도 우리가 아는 무더운 여름은 아니다. 우리나라의 봄, 가을 날씨 정도이다.

최고 더운달인 7월의 평균 기온은 영상 14.4도 이다.

위도가 높아 한여름에는 낮이 21시간이나 되고,12월의 낮은 3시간에 불과하다.

이쯤되면 난방비가 걱정되겠지만 다행히도 이마을에는 천연가스가 풍부해 가스비가 엄청싸다.

게다가 물도 따뜻한 온천물이라 이 마을 사람들은 날이 조금 풀리면 신나게 물놀이를 즐긴다.

출처 : 유튜브,눈으로보는이야기,https://www.youtube.com/watch?v=kv6KEX2bRZ4

<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이슈노트’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순정만화 찢었어"…박예은, 눈부신 청순미 (언차일드)
2026.04.21
[현장포토]
"카리스마 폭발해"…히키, 리더의 클래스 (언차일드)
2026.04.21
[현장포토]
"두근두근, 설렘"…아코, 인형의 느낌 (언차일드)
2026.04.21
[현장포토]
"매혹의 팜므파탈"…이본, 마성의 눈빛 (언차일드)
2026.04.21
[현장포토]
"비주얼도 예뻐"…나하은, 신동의 클래스 (언차일드)
2026.04.21
[현장포토]
"이 눈빛, 빠져든다"…티나, 무대 위 요정 (언차일드)
2026.04.21
more photos
VIDEOS
00:18
[EXCLUSIVE] 우리 상원이 춤선 미쳤다!
2026.04.21 오후 05:33
00:26
[EXCLUSIVE] 박씨네 빅가이들 박수빈 X 박한빈 형제 출동!
2026.04.21 오후 03:00
02:49
나연(트와이스), "세젤귀 토끼🐰 대장 출몰!💓"ㅣNAYEON(TWICE), "The world's cutest rabbit 🐰 Captain appears!💓" [현장]
2026.04.21 오후 01:31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