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혜원기자] 이종석이 첫 수술 신 촬영을 마쳤다. 강렬한 눈빛으로 의사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종석은 지난달 23일 충북의 한 대학교에서 SBS-TV '닥터 이방인'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이종석은 북에서 온 의사 '박훈'으로 분해 수술 신을 연기했다.
천재 의사로 완벽 변신했다. 이종석은 녹색 수술복과 마스크를 착용했다. 안경 너머로 강렬한 눈빛이 시선을 끌었다. 피범벅이 된 컷에서는 비장한 표정을 지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현장 관계자는 "이날 촬영은 박훈의 천재적인 수술 실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신이었다"며 "이종석의 높은 집중력 덕분에 촬영을 무사히 끝냈다"고 전했다.
한편 '닥터 이방인'은 메디컬 첩보 드라마다. 북한 의사 박훈(이종석 분)과 남한 의사 (박해진 분)이 음모에 맞서는 내용을 다뤘다. '주군의 태양'의 진혁 PD가 메가폰을 잡았다. '신의선물-14'일 후속으로, 다음 달 5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아우라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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