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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친 임신해 ’62세’에 아기아빠 된다는 ‘미스터 빈’

기사입력/수정 : 2017-11-14 04:33 오후

국내에는 ‘미스터 빈’으로 알려져 있는 영국 배우 로완 앳킨슨(62)이 셋째 아이의 아빠가 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영국 매체 더썬은 지난 13일 로완 앳킨슨의 여자친구 루이스 포드(33)가 임신 중인 사실을 보도했습니다. 포드와 앳킨슨의 측근에 따르면 두 사람 모두 태어날 아기에 대해 큰 기대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앳킨슨은 지난 2015년 자신의 아내 수내트라 사스트리와 이혼했습니다. 20년간의 결혼 생활이 막을 내린 것이죠. 앳킨슨은 위자료로 지불하기 위해 재산 중 많은 부분을 처분했다고 알려졌습니다. 슬하에 있는 1남 1녀를 지원하기 위해서도 많은 돈을 썼다고 하네요.

그러던 중 포드를 만난 것인데요. 자신보다 30살이나 어린 배우였습니다. 포드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던 앳킨슨에게 심리적, 정신적으로 많은 도움을 줬고 결국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된 것이죠.

60대라면 손자, 손녀를 보게 되는 나이인데요. 앳킨슨은 3번째 자식을 맞게 됐습니다. 그의 능력이 대단한 것이라고 할 수 있겠죠.

<사진출처=더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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