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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냐”, “맨날 노냐”는 말에 산다라박이 밝힌 심정.jpg

기사입력/수정 : 2017-11-12 12:08 오전

산다라박이 스케줄 관련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습니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다라 TV’에 태국으로 가는 과정을 영상으로 찍어 올렸는데요.

산다라박은 “옛날에는 그런 게 전혀 없었다. (나는) 내 할일 하고, 리더 CL이 미팅을 하고, 우린 정리가 다 된 후에 스케줄 하고 끝이었다”라며 말문을 열었습니다.

최근에는 달라졌다고 하는데요. “언젠가부터 다 느끼실 거다. 연차가 되고 제 나이가 된 분들은 본인이 만들어가는 시기지 않냐”고 했죠.

산다라박은 고충도 털어놨는데요. “해외 나갈 일도 많다. (그런데) 직업 특성 상 티가 안 나지 않냐. ‘백수냐’, ‘맨날 노냐'(는 말을 듣는다)”고 했죠.

그는 속상한듯한 표정인데요. “그게 아닌데. 지인들은 ‘또 (너) 여행 가더라’, ‘재밌게 산다’고 하는데 네가 아니?”라며 한숨을 쉬었습니다.

한편 산다라박은 최근 온스타일 ‘겟잇뷰티’, MBC-TV ‘세모방:세상의 모든 방송’ 등에 출연중입니다.

<영상출처=DARA TV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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