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에즈라 밀러가 한국 걸그룹을 좋아한다고 밝혔습니다.

영화 '저스티스 리그'(감독 잭 스나이더) 출연 배우들은 지난 4일 방송된 네이버 V앱에서 인터뷰를 했는데요.

에즈라 밀러는 특별히 좋아하는 아이돌이 있다고 했습니다. "케이팝에 관심이 많다. '블랙핑크'를 좋아한다"고 했죠.

자리에서 일어나 춤을 추기도 했는데요. 이에 진행자 에릭남은 '마지막처럼'을 부르며 분위기를 띄웠습니다.

한편 '저스티스 리그'는 오는 15일 개봉합니다. 에즈라 밀러는 플래시 역을 맡았습니다.

<사진출처=네이버 V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