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공효진이 솔직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지난 15일 부산 국제영화제에서 영화 '미씽:사라진 여자' 무대 인사에 참석했는데요.

이날 영화제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등장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환호를 받으며 입장했는데요. 사람들은 인사를 하거나,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공효진 역시 사람들 틈에 끼게 됐습니다. "저희도 있는데"라며 손을 흔들었는데요. 유쾌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였습니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우리 사회가 여성 문제에 관심을 가지는 분위기였으면 흥행에 더 성공했을 것"이라고 감상 소감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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