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숙 여사가 솔직한 발언으로 주목받았습니다. 훈훈한 비주얼의 병사를 보고 감탄한 것인데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지난 28일 경기도 평택 해군 2함대 사령부에서 열린 건국 69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기념식을 마친 후 장병들과 오찬을 가졌는데요. 김정숙 여사는 특별히 주문한 치킨 230인분을 제공해 환호를 받기도 했죠.

그러던 중, 한 병사를 보고 "정말 잘 생겼어요"라고 칭찬했는데요. 해당 군인은 실제로 남다른 외모를 자랑했습니다.

김정숙 여사도 심쿵하게 한 비주얼, 사진으로 보시죠.

<사진출처=KTV, YTN,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