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이슈노트’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텔레토비'는 1997년 영국 BBC에서 시작해 2001년에 종영된 전설의 유아 프로그램입니다.
'보라돌이' '뚜비' '나나' '뽀' 이름만 들어도 반가우시다구요?

그런데 최근 텔레토비에게 아이가 있다는 소문이 SNS를 타고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텔레토비와 비슷하게 생긴 아기들이 텔레토비 공식 홈페이지에 등장했기 때문인데요.

빨간색 아기 텔레토비는 '더글 디' 주황색은 '루루' 연두색은 '다다' 분홍색은 '핑' 노란색은 '움비 품비' 보라색은 '닌' 파란색은 '바' 하늘색은 '미미'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이들은 극 중에서도 텔레토비에게 보살핌을 받으며 같이 살고 있다는데요.
해외 네티즌들은 색을 조합하여 "얘는 누구의 자식이다"라며 재미있는 추측을 하기도 했답니다.

하지만 텔레토비 제작사에서는 티들리튜비스가 텔레토비가 낳은 아이들인지에 대해서는 확실한 답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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