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꼭봐-영상] 마술사들은 도박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요? 자신이 모든 카드를 컨트롤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TV조선 '매직 컨트롤'은 지난 10일 카드 마술을 선보였습니다. 이날 마술사는 "순서와 모양 상관없이 카드가 잘 섞여있다"며 퍼포먼스를 시작했습니다.
먼저 마술사는 박준규에게 "카드 4가지 모양 중 어떤 모양을 가장 좋아하냐"고 물었습니다. 박준규는 "스페이드가 좋다. 제일 높으니까"라 답했습니다.
이에 마술사는 스페이드 카드 일부를 뺐고요. 이 카드들을 찬미의 손에 올렸습니다. 그는 "찬미 씨 손에 있는 카드를 바꿔보도록 하겠다"고 말했죠.
3초 뒤, 다시 확인해본 결과는 충격적이었습니다. 찬미의 손 위에는 스페이드 카드가 순서대로 정리돼 있었는데요. 현실 소름을 유발하는 장면, 함께 보시죠.
<영상출처=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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