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라이즈가 어쿠스틱 팝으로 돌아왔다.
라이즈는 26일 0시(한국시간) 각종 음악 플랫폼에 새 싱글 '인섬니아'(Insomnia)를 발매했다. 약 4개월 만에 공개한 신곡이다.
'인섬니아'는 서정적인 기타 사운드에 멤버들의 애절한 보컬이 더해진 곡이다. 라이즈의 기존 음악 스타일과 다른 것이 특징이다.
작사가 김이나가 노랫말을 썼다. 밤이 깊어질수록 선명해지는 생각과 그로부터 가지를 뻗어가는 복잡한 감정을 차분하게 그렸다.
뮤직비디오도 같은 날 베일을 벗었다. 드라마 타이즈 형식으로 제작됐다. 멤버들이 잠을 이루지 못하는 상황을 연기로 표현했다.
이들은 싱글 공개를 기념해 팬 이벤트를 연다. 오는 29일까지 서울 성수동 스페이스S50에서 '라이즈 인투 인섬니아'를 진행한다.
음악방송 활동도 갖는다. 오는 30일 KBS-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TV '쇼! 음악중심', SBS-TV '인기가요'에 출연한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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