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기자] '세븐틴' 정한X조슈아가 막강한 음반 파워를 입증했다.
한터차트에 따르면, 정한X조슈아는 미니 1집 '드림스케이프'(DREAMSCAPE)를 발매 첫 주(19~25일) 80만 4,949장을 판매했다. 주간 음반 차트 1위에 올랐다.
정환X조슈아는 발매 첫날에만 65만 장 이상을 판매했다. 지난해 에스쿱스X민규가 세운 60만 장 기록을 깼다. K팝 유닛 앨범 역대 최다 첫날 판매량이다.
글로벌 차트에서도 두각을 드러냈다.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에서 이틀 연속(20~21일 자) 1위를 차지했다. 일본 라인뮤직 '앨범 톱 100'에서도 정상을 찍었다.
중국 QQ뮤직 '디지털 베스트셀러 앨범' 차트에서도 1위를 했다. 타이틀곡 '12 어클락'(12 o'clock)은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34위를 기록했다.
'드림스케이프'는 꿈과 꿈이 맞물리는 몽경(夢境)을 다룬 앨범이다. 무의식 속 환상과 현실의 이상이 교차하는 과정을 그렸다.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7곡을 담았다.
한편 정한X조슈아는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투어 '저니 인투 드리밍'(JOURNEY INTO DREAMING)의 포문을 연다.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