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이슈노트’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중국 스타 진관희(陈冠希)의 누드 사진 유출 사건은 큰 충격을 줬고 연예계를 뒤흔들었죠.
그후에도 후폭풍이 만만치 않았는데요. 하지만 당시 사건의 당사자들은 이미 트라우마에서 많이 벗어났답니다.
진관희(陈冠希)、아쟈오(阿娇)、장백지(张柏芝),그들은 사고가 나기 전까지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시절이었답니다.
당시 진관희는 컴퓨터를 수리받기 위해 수리공에게 맡겼답니다. 하지만 생각하지도 못했던 것은 수리공이 몰래 사진을 빼돌려서 친구들에게 보여줬다는 것이죠.
누드사진이 유출 된 후 진관희는 곧바로 신고를 했는데요. 하지만 너무 늦어서 사태를 막을 순 없었죠.
결국 수리공은 처벌을 받았는데요. 징역 8개월 15일 판결을 받았답니다. 많은 네티즌들은 지금도 이 징벌이 너무 가볍다고 생각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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