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넉살이 엠넷 '쇼미더머니6'에서 새로운 별명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일명 '넉엄마'인데요.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넉살은 팀 다이나믹 듀오의 멤버인데요. 이 크루에는 13살 래퍼 조우찬이 함께 있습니다. 넉살은 그런 조우찬을 살뜰히 챙깁니다.

이 모습을 본 팬들은 넉살을 '넉엄마'라 부르기 시작했는데요. 그의 조우찬 사랑은 남다릅니다. 진심을 다해 조우찬을 위합니다.
넉살은 과거 자신의 SNS에 조우찬과의 인증샷을 남겼습니다. 공연이 끝난 뒤, 조우찬에게 "잘했다 내 새끼"라며 격려의 말을 전했습니다.

이뿐 아닙니다. 넉살은 방송 중 공개적으로 애정을 표현하기도 합니다. 무대 위 스웨그와 180도 다른 넉엄마의 모습, 사진으로 확인할까요?

손잡기는 기본

긴장한 조우찬을 위해

위로의 말을 건넵니다.

세상 훈훈한 래퍼

괜히 넉엄마가 아니죠?

폭풍 격려까지

한해까지 인정한 '넉엄마'
<사진출처=엠넷, 넉살, 한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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