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구민지기자] 워너원이 7년 만에 돌아온다. 공백기가 무색할 정도로, 주목받고 있다.
엠넷플러스 측은 지난 1일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WANNA ONE GO : Back to Base, 이하 '워너원고') 론팅 티저를 공개했다.
영상은 오픈과 동시에 뜨거웠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 주요 SNS 채널에서 하루 만에 총 조회 수 450만 뷰를 돌파했다.
지난 1월부터 순차 공개된 사전 티징 콘텐츠는 누적 조회수 1,500만 뷰를 넘겼다. 정식 론칭 전부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티저에는 다시 모인 멤버들의 모습 등이 담겼다. 이대휘는 "새해 첫날 티저가 뜨자마자 냉장고 문 앞에서 오열했다"고 털어놨다.
김재환 "몇 번이나 돌려봤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황민현도 "아직 워너원을 그리워하는 분들이 많다는 걸 몸소 느꼈다"고 전했다.
박우진은 "예상한 대로 워너블이 좋아해주더라"고 팬들에게 애틋한 감정을 드러냈다. 하성운은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다양한 볼거리도 예고했다. 멤버들은 여행, 운동, 반려동물 소개, 익스트림 스포츠 등을 제안했다. 여전히 끈끈한 케미를 과시했다.
엠넷플러스는 지난 1월부터 콘텐츠를 공개하고 있다. 멤버들의 진심 어린 메시지, 워너원의 서사를 다시 소환, 기대감을 자극했다.
관계자는 "멤버들이 웃고, 놀고, 추억을 쌓으며 더 단단한 '우리'로 나아가는 과정을 담고, 새로운 이야기를 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워너원고'는 오는 28일 오후 6시 엠넷플러스에서 최초 공개된다. 오후 8시 엠넷에서 순차 공개된다.







<사진제공=Mnet Pl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