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이슈노트’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최근 중국 신양에서 한 네티즌은 희한한 장면을 목격하게 됐다는데요. 버스를 탔는데 한 여성이 강아지를 옆자리에 앉혀놓고 있었다는 것이죠.
많은 승객들이 말렸지만 그 여성은 이렇게 말했답니다. "우리집 강아지는 힘들어서 앉아야 돼요!"

이 와중에도 버스기사는 전혀 개입하지 않았답니다. 온라인에서는 이 사건을 두고 논쟁이 벌어지기도 했는데요.
"강아지가 잘못한 것은 없다. 사람이 문제"라는 주장도 있었고요. "버스기사가 강력하게 통제를 했어야 한다"는 사람도 있었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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